
-니오토익으로 오게 된 이유
: 재작년 여름방학 때 토익을 해야겠다고 결심하고 주변 선배들한테 학교 근처 토익학원을 추천받았습니다. 제 주변의 선배들은 전부 니오어학원에 다녔다고 하시더라구요!
당연히 니오로 오게 되었지만 저는 아직 공부할 준비가 되지않았던 탓일까요.. 기초반 수업을 듣고선 시험도 치지 않았습니다.
그렇게 1년이 지나고 작년 10월에 다시 토익에 도전해야겠다고 마음먹고 니오어학원에 재등록을 했습니다. 열심히 하지 않았던 학생이였던지라 당연히 저의 존재를 기억하지 못하실것이라고 생각했으나 지현쌤의 기억력은 엄청나셔서 모든 학생들을 기억하고 계시더라구요!
그렇게 이번엔 영어와 니오어학원 둘 모두에 정을 붙이게 되어 문제풀이반까지 한달반을 다녔습니다!
-각 파트별 자신만의 공부법 / 강사님들의 수업 중 가장 도움이 되었던 부분
: 저의 경우에는 문제푸는 속도가 느린 편이였습니다. 첫 시험에선 RC 100문제 중에 20문제 정도를 못 풀었을 정도로 시간이 오래 걸렸습니다.
여유있게 시간을 쓰면서 풀면 어렵지 않은 문제들도 시간에 쫓기며 풀다보니 틀리는 경우가 발생했고, 그걸 해결할 수 있는 방법은 Part 1,2를 풀면서 Part 5를 최대한 많이, 빨리 푸는 것 뿐이였습니다.
Part 5는 딱 보면 답을 찍어낼 수 있도록 지현쌤이 주말 특강에서 알려주신 전치사나 동사 등 여러 부분을 계속 반복적으로 복습했습니다.
또, 최대한 많은 문제들을 풀어보고자 노력했구요!
LC에서는 집중력이 제일 큰 변수라고 생각해서 시험 전날 컨디션을 위해 일찍 잠을 자곤 했습니다.
그리고 귀를 열어주기위해 아침에 학원갈때나, 시험치러가는 길에는 젬마쌤이 올려주시는 듣기파일들을 계속 들으면서 이동했습니다.
확실히 사람은 반복적인 것에 적응한다는 말이 맞는것같습니다. 이틀에 한번씩 모의고사를 풀면서 LC는 정말 몇몇 문제 정도 제외하고는 집중만 한다면 맞출 수 있을것이라는 확신이 생겼고, RC도 문제를 다 풀기만 하면 점수가 꽤 잘 나오곤 했던 것 같습니다.
-한마디 : 진짜 거짓말 아니고 쌤들이 시키는대로 문제 풀면 신기할정도로 점수가 잘 나와요!
꾸준히 따라가면 원하는 결과 나올겁니다!
저는 니오에서 얻은 자신감으로 다른 것도 뭐든지 할 수 있을 것 같아요! 화이팅!